인스타나 유명 연예인들이 자주 가는 숙소들을 알아보니 하루에 50만원이 훌쩍~
어쩔수없이 발품팔아 찾아본 숙소.
어울다
제주공항에서 약 5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마당이 있는 숙소입니다. 후기는 많지 않지만 아기랑 같이왔다는 후기가 많은 곳으로 설레이는 마음을 갖고 다녀왔어요.
전체적으로 레트로한 느낌의 노란문이 포인트인 집입니다.
노란문 빼고는 평범해 보이는 집이지만 방안에서 바깥으로 멀리 보이는 바다뷰 창문이 꼭 그림같았어요.

실내사진
웰컴 드링크는 탄산 2개와, 맥주 2개, 스낵, 커피 캡슐 5개 정도였어요.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밥솥이 필요했는데 사장님께 전화드려보니까 밥솥을 잘 안쓰셔서 빼놨다고 하시더라구요. 바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사장님이 바로 앞 와인샾에 계셔서 10-8시까지는 급하면 바로가서 말씀하시면 좋을 듯해요.
신랑왈 "다른사람들 후기에 식빵과 우유가 있었는데..(아쉽)" 신랑이 많이 아쉬워 하더라구요. 웰컴 드링크와 메뉴는 상황마다 바뀌는 듯 하니 참고하세요^^
커피 캡슐이 더 필요하면 말하라고 하셔서 5개 더챙겨왔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게 커피죠.










실외사진

바깥은 데크가 있고 잔디 마당도 있어요. 잔디가 있는 마당은 큰편이 아니라 뛰어놀기엔 좁을 듯 보여요. 제주도는 바람이 정말 많이 불더라구요. 그래서 마당에서는 오래 못놀았어요.
고양이들이 데크 밑에서 태어나서 이집 마당에서 동거동락한다고 해요~ 3-4마리 정도 되는데 새벽에 고양이들이 엄청 싸웠던거같은데 너무 잠에 취해 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여튼 사람도 좋아하는 녀석들이더라구요.
<어울다 숙소 장점>
<어울다 숙소 단점>